[뉴스핌=이수호 기자] KFC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치즈징거버거'를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며 이 기간 동안 '치즈징거버거'를 기존 가격에서 약 32% 할인한 3000원에 제공한다.

행사 메뉴인 '치즈징거버거'는 치킨 통가슴살과 매콤한 살사소스, 슬라이스 치즈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더운 날씨 탓에 피로가 쌓인 고객들에게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KFC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