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니스톱은 지난 9일 기아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니스톱은 야구를 관람하러 온 관중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아타이거즈의 게임이벤트 경품으로 타이거즈덕, 타이거즈 스파게티, 츄러스 등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내 미니스톱 매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디저트상품권을 비롯해 총 1200개의 상품을 증정했다.

또한 '미니스톱 데이'를 맞아 심관섭 미니스톱 대표이사는 직접 시구에 참여하고 임직원 50여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미니스톱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내에 7개 매장이 입점해있으며, 야구공 모양의 호두과자 '타이거즈 볼', 야구배트를 닮은 핫도그 '타이거즈 덕' 등 특성화된 디저트 상품은 주말 250개, 평일 150개 이상의 높은 매출을 보이며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고객들과 직접 대면해서 이벤트도 하고 경기도 관람하며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