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교는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명 역사 강사 설민석과 함께 '전국투어 역사 강연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투어 역사 강연회'는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19일 인천여성문화회관과 28일 서울 보라매 대교타워를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등 전국 대도시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1, 2부로 나뉘어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영화 역사를 새롭게 보다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당일 '역사 퀴즈' 정답을 맞춘 참석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한 경품 제공 시간도 마련된다.
강연회 참가인원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대교의 역사 관련 제품을 신청한 회원의 학부모들 중 지역별 추첨을 통해 선정하게 된다. 강연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함께 효과적인 한국사 학습법, 역사 속 자녀 교육법 등 유용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