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성경은 멀티 SPA 브랜드 LAP의 모델로 발탁돼 가을 광고 촬영에 나섰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성경은 모델 출신다운 명품 몸매는 물론 아이들과 함께 발랄하고 스포티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이성경은 히어로를 주제로 한 개성 있고 유니크한 맨투맨이나 티셔츠 등에 반짝이는 펄 소재 레깅스, 스커트, 팬츠 등을 매치해 자유분방하고 톡톡 튀는 스타일을 뽐냈다.
한편 이성경은 YG엔터테인먼트와 K플러스 모델컴퍼니의 첫 번째 합작 배우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여고생 오소녀 역을 맡아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에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역시 모델 출신이라 다르네",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기럭지 최고",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여고생 오소녀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