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최대주주인 서경배 대표이사의 친인척(누나)인 서혜숙씨가 지난 5일 보통주 2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서혜숙씨의 소유주식은 보통주 5만3044주(0.91%) 종류주 4981주(0.47%)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뉴스핌=서정은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최대주주인 서경배 대표이사의 친인척(누나)인 서혜숙씨가 지난 5일 보통주 2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서혜숙씨의 소유주식은 보통주 5만3044주(0.91%) 종류주 4981주(0.47%)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