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K플라자는 유명 디저트 맛집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K플라자는 떠오르는 신상 디저트 맛집을 발굴해 백화점 최초 팝업스토어를 여는 한편, 유명 맛집 중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를 엄선해 추석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AK플라자 수원점은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AK푸드홀에서 백화점 최초로 '펭귄마카롱' 팝업스토어를 열고 매일 새로 구워낸 수제 마카롱 사이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넣은 마카롱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대학로에 위치한 펭귄마카롱은 입소문만으로 유명세를 타 길게 늘어선 줄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마카롱 아이스크림은 판매 2시간만에 매진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엔 케이블TV 인기 맛집 프로그램 '테이스티로드'에도 방영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유명 디저트 맛집 메뉴를 명절 선물세트로도 기획하는 중"이라며 "AK플라자 분당점은 홍대에서 유명한 '키세키'의 나가사키 카스텔라를 올해 추석 선물세트로 판매하기로 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