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추석을 맞이하여 특급 호텔의 품격은 담았지만 가격의 거품을 뺀 실속 있는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매해 고객들에게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 온 LA갈비 세트(3.6kg)은 33만원에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불고기 세트(3.6kg)는 22만원, 찜 갈비 세트 (3.6kg)은 30만8000원에 판매한다. 슈퍼푸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연어세트 (1kg)는 13만2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젊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스타일리시한 와인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감각 있는 디자인의 와인 라벨과 이탈리아 최고의 디자이너, 발렌티노, 베르사체, 미쏘니, 브리오니의 각 개성에 맞는 와인 세트인 ‘톱 디자이너 컬렉션’ 4종을 33만원에 판매한다. 프랑스 부르고뉴 샤블리와 메르퀴레 루즈 세트는 22만원에 ‘해를 품은 와인’이라 불리는 칠레 코딜레라 와인 세트는 16만5000원에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