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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최風'에 부동산경매도 들썩, 실수요자가 노릴 만한 곳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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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컨설팅 업체 추천 2억~3억대 수도권 아파트 9선

[뉴스핌=김선엽 기자] (上편에서 계속)

◆ 김포시 김포한강 11로 158,  전원마을 405동

▲ 추천기관 : 명도닷컴 ▲ 입찰정보 : 8월 7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경매5계 2014타경 5086 ▲ 위치 및 주위환경 :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소재 장기사거리 북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농경지, 공원 등으로 형성 ▲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 ▲ 현 시세 2억~2억1000만원, 최초 감정가 2억1000만원, 1회 유찰 후 최저 입찰가 1억4700만원 ▲ 권리분석 : 말소기준권리는 2009년 설정된 강서농협 근저당권으로 등기부상 인수되는 권리는 없다. 즉, 낙찰 후 추가 발생비용 없다. ▲ 명도전망 : 현재 점유자는 소유자 세대로 명도 저항이 다소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적정 이사비용은 약 200만원 정도 ▲ 예상 낙찰가 : 1억8000만원

◆ 의정부시 백석로 62, 호원두산아파트 102동 109.09㎡

▲ 추천기관 : 명도닷컴 ▲ 입찰정보 : 8월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경매7계 2014타경 638 ▲ 위치 및 주위환경 :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호동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아파트단지, 다세대주택 및 단독주택, 각종 근린생활시설, 교육시설 등이 혼재하는 지역 ▲ 교통상황 : 인근에 노선버스 정류장 및 의정부경전철(범골역)이 소재하는등 제반 대중교통사정은 무난한 편 ▲ 현 시세 : 2억1000만원, 감정가 2억2000만원, 1회 유찰 후 최저 입찰가 1억7600만원 ▲ 권리분석 : 말소기준권리는 2011년 설정된 신한은행 근저당권으로 등기부상 인수되는 권리는 없다. 즉, 낙찰 후 추가 발생비용 없다. ▲ 명도전망 :현재 점유자는 임차인으로 배당이 되는 바 명도는 수월할 것으로 예상. 이사비용은 발생하지 않을 것 ▲ 예상 낙찰가 : 1억9000만원

◆ 시흥시 시청로 59, 새재마을청구아파트 504동 82.64㎡

▲ 추천기관 : 명도닷컴 ▲ 입찰정보 : 8월 12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경매6계 2013타경 23771 ▲ 위치 및 주위환경 :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소재 시흥장현초등학교의 남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로서 부근은 아파트단지. 근린생활시설, 다세대주택 및 공공시설 등이 분포된 일반주택 지대다. ▲ 교통상황 : 인근에 노선버스 정류소가 있는 등 대중교통여건은 보통 ▲ 현 시세 1억6000~1억7000만원, 최초 감정가 1억6700만원, 1회 유찰 후 최저 입찰가 1억1690만원 ▲ 권리분석 : 말소기준권리는 2012년 설정된 현대저축은행 근저당권으로 등기부상 인수되는 권리는 없다. 즉, 낙찰 후 추가 발생비용 없다. ▲ 명도전망 : 현재 점유자는 소유자의 가족으로 예상되며, 명도저항이 다소 있을 것으로 예상됨. 적정 이사비용은 150만원 ▲ 예상 낙찰가 : 1억4500만원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595, 102동 84.86㎡

▲ 추천기관 : 스피드옥션 ▲ 입찰정보 : 서울북부지방법원 2013 타경 15241 ▲ 매각기일 : 8월 11일 ▲ 전철역(1호선 도봉역) 서측 인근에 위치, 인근에 초.중등교와 관공서(법원)등이 소재, 도봉로 대로변에 위치 본건까지 제반 차량출입 가능 인근거리에 노선버스정류장및 마을버스정류장과 전철역(1호선 도봉역)이 소재 바 대중교통편의는 양호 ▲ 2014년 5월 신고된 실거래가격은 2억4000만~2억8000만원 ▲ 감정금액은 2억8000만원이나 인수해야하는 임차인으로 인해 5회차 유찰되어 최저매각금액이 9175만원까지 내려간 상태. ▲ 권리분석 및 명도전망 : 해당사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사건으로 임차인의 임차보증금 전액(16000만원)을 낙찰자가 인수해야 함. 다만, 해당 금액을 인수하더라도 현재의 최저매각금액 기준으로 계산을 하더라도 2억5175만원으로 로얄층 기준 실거래가격보다 약 2000만~3000만원 저렴하기 때문에 입찰에 참여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됨.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현재 임차권등기를 한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배당요구 한 것으로 간주되며 점유를 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전출을 한 경우라면 명도에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예상낙찰가 1억100만원 ▲ 주의사항 : 인수금액이 있는 관계로 사전에 점유자가 임차권등기를 하고 집을 비운 상태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관리비 미납금액(공용부분)은 최고가매수신고인이 인수하는 금액으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227길 25 상계주공아파트 전용면적 49.94㎡

▲ 추천기관 : 스피드옥션 ▲ 입찰정보 : 서울북부지방법원 2013 타경 31120, 8월 25일 ▲ 장·단점 (주변환경, 교통 등) : 마들역(지하철 7호선) 북서측 인근에 위치,  지하철역 및 버스정류장이 소재 등 제반 대중교통상황은 보통, 주변에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학군은 좋음. ▲ 2014년 5월 신고된 실거래가격은 2억~2억1300만원. ▲ 감정금액은 2억1000만원이고 1회차 유찰되어 현재 최저금액은 1억6800만원임. ▲ 권리분석 및 명도 전망 : 해당사건은 대항력 없는 임차인이 점유 중인 사건으로 임차인의 임차보증금은 배당받고 미배당금액이 발생할 경우 소멸함. 다만, 현재의 예상낙찰가로 분석을 할 경우 임차인은 전액 배당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임차인이 전액 배당받을 경우 명도에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 예상 낙찰가 : 1억7800만원 ▲ 주의사항 : 임차인이 점유 중인 상태로 관리비 미납금액(공용부분)은 최고가매수신고인이 인수하는 금액으로 사전에 확인해야. (임차인이 관리비부분은 완납해야 함)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삼로 62, 102동 전용면적 84.9841㎡

▲ 추천기관 : 스피드옥션 ▲ 입찰정보 :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2014 타경 8535 (임의) 8월 26일 ▲ 장·단점 (주변환경, 교통 등) : 소사구청 남측 인근에 위치, 인근에 버스정류장 및 지하철역이 소재 등 대중교통여건은 무난 ▲ 현 시세 : 2014년 5월 신고된 실거래가격은 2억9000만원~3억2000만원 ▲ 최저매각가 : 감정금액은 3억2000만원이고 1회 차 유찰돼 현재 최저금액은 2억2400만원. ▲ 권리분석 및 명도 전망 : 소유자가 점유 중일 것으로 예상되는 사건으로 명도 시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사비용 등의 협의가 필요할 수 있음. ▲ 예상 낙찰가 : 2억9000만원 ▲ 주의사항 : 소유자가 점유 중인 상태로 관리비 미납금액(공용부분)은 최고가 매수 신고인이 인수하는 금액으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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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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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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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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