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SBS 월화드라마 '유혹' 7회는 8.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꼴찌라는 성적을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영(최지우 분)의 고백과 아내 홍주(박하선 분)의 불륜으로 혼란에 빠진 석훈(권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야경꾼 일지'와 KBS2 '트로트의 연인'은 각각 10.9%, 9.1%를 기록했다.
유혹 권상우에 네티즌들은 "유혹 권상우, 시청률 아쉽다", "유혹 권상우,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유혹 권상우, 어제 대박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