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스포츠동아는 패션업계 종사자인 연예계 관계자들의 코멘트를 인용해 김C가 유명 스타일리트 박모 씨와 결혼 전제로 교제 중이며, 최근 조촐한 언약식을 올렸다고 단독보도했다.
이에 김C의 소속사인 디컴퍼니 관계자는 한매체와의 통화에서 "김C가 스타일리스트와 교제중인 것이 맞다"며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이어 "이혼 후 오랜 시간이 지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사생활이기 때문에 두 사람이 언제부터 만났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상대방이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고 김C가 개인적인 일은 잘 말하지 않기에 자세한 것은 모른다. 하지만 결혼을 이야기하기엔 이르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일에는 김C와 그의 전 아내 유모 씨가 지난해 합의 이혼한 소식이 전해졌으며, 이와 관련해 소속사 디컴퍼니측은 "김C가 지난해 아내와 합의 이혼했다. 법적 관계 정리도 모두 마쳤다"라며 입장을 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