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태풍 나크리의 북상에 따라 3일 새벽 3시경부터 서울이 간접영향권에 들 것으로 내다봤다.
중급 태풍 나크리의 북상으로 2일 영향권에 든 제주와 전남 지역은 폭우와 강풍이 하루종일 이어지며 피해가 속출했다. 제주공항은 태풍 나크리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전까지 항공기 결항사태를 빚었다.
3일 새벽 3시 태풍 나크리의 간접영향권에 들어갈 서울은 이날 내내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태풍 나크리의 이동속도가 낮아 5일까지는 전국이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