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빈스빈스는 경기도 하남 위례 신도시에 '위례 밀리토피아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빈스빈스는 삼청동에서 와플을 처음 선보인 순수 국내 커피 브랜드로 현재 50여개의 직영 및 가맹점 보유하고 있다.

위례 밀리토피아점은 밀리토피아 골프 연습장 건물 1층으로 입점했다. 쌍둥이 골프연습장이 새롭게 네이밍을 변경, 모든 시스템이 전자동으로 이뤄져있는 대형 골프장이라 많은 고객들이 찾을 예정이다.
빈스빈스는 위례 밀리토피아점 오픈 기념으로 오픈일인 이날부터 오는 3일까지 딱 3일간만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기환 빈스빈스 대표는 "위례 밀리토피아점 오픈으로 좀 더 많은 고객들이 빈스빈스를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