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세계 No.1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Jose Cuervo)’는 지난 26일 청담동 클럽 앤서(ANSWER)에서 새로운 라인업,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Especial Silver)’의 런칭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양한 칵테일과 믹스 드링크에 잘 어울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클럽과 파티 등지에서 급 부상하고 있는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취지 아래 진행된 이날 파티는 ‘실버’ 컬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들로 꾸며졌다.

이날 파티는 사전 온라인 참가자가 1000여명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으며, 데킬라의 나라인 멕시코 카리브해를 재현해 설치한 비치바에서는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의 시그니쳐 칵테일 ‘실버 마가리타’를 비롯해 아가베향과 청량감이 돋보이는 ‘실버 스파클링’, 얼음 같이 차갑게 샷으로 마시는 ‘실버 콜드 샷’ 등을 무료로 제공해 파티 현장은 더욱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호세쿠엘보의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저는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다양한 칵테일과 믹스 드링크에 잘 어울려 세계적으로 데킬라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20~30대 트렌드세터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의 진정한 매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