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보내는 이의 마음과 받는 이의 품격을 빛내줄 추석선물세트를 오는 9월 8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에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죽기 전에 꼭 마셔야 할 와인 1위에 빛나는 '샤또 무똥 로칠드 1945년산'으로 가격은 5800만원이다.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샤또 라뚜르 1961년산(2800만원)', 전 세계적으로 단 100병만 한정 생산되는 '발렌타인 40년산(1000만원)' 등 최고의 품질, 깊은 맛과 향은 물론 소장가치까지 겸비한 주류 상품들도 이번 추석선물세트에 포함됐다.
꾸준히 사랑 받는 선물인 친환경 프리미엄 한우 '명품목장 청보리 황제 한우 세트(45만원~120만원)'와 '명품목장 청보리 프레쉬 한우 세트(30만원~73만원)'도 준비했다.
롯데호텔서울 관계자는 "이번 추석선물세트에는 지난해보다 더 다양한 금액 대의 상품을 마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내는 이의 마음을 전하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