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미포조선 주가가 2분기 실적 악화에 급락하고 있다.
30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오전 10시3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500원(6.30%) 내린 1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2505억6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폭이 늘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94억3000만원으로 5.3% 줄었고 당기순손실도 2039억5100만원으로 적자가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