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를 위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0단계 기저귀를 출시하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이른둥이를 위한 제품 공급 기반을 구축했다.
30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이른둥이란 2.5Kg 미만 또는 재태기간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이르는 말로, 만삭아에 비해 피부가 여린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해 유한킴벌리는 안감 등 아기피부가 닿는 주요 부위에 사탕수수 소재를 적용, 부드러움이 뛰어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0단계 전용 기저귀로 채택했다. 남녀 공용이며, 3.5Kg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산모의 노령화 및 불임 증가, 인공임신술 증가에 따른 조산 등이 확대되면서 이른둥이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보급형 하기스 크린베베, 레귤러급 하기스 보송보송, 준프리미엄급 하기스 소프트 드라이, 수퍼프리미엄급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등을 함께 공급함으로써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국, 이탈리아, 중국, 러시아 등 20여 개국에 대전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는 프리미엄 기저귀를 수출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도 최고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