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금리가 반전을 이루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채권 비중을 늘려서는 곤란하다.
올해가 전세계 채권시장에 커다란 반전을 이루는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QE)가 종료를 맞고 있고, 이어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논란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단기물 채권 거래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오히려 이는 가장 취약한 자산에 해당한다. 때문에 투자를 하더라도 투자 방법과 매입할 자산을 철저히 분석하고 가려야 한다는 의미다."
제프 로젠버그(Jeff Rosenberg) 블랙록 최고투자전략가. 29일(현지시각) CNBC와 인터뷰에서 그는 채권 투자 리스크를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