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스마트컨슈머 소비자톡톡 세 번째 평가 품목으로 자외산차단제를 선정하고 소비자 평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 종합 포털인 스마트컨슈머에서 이날부터 진행되며 평가 대상은 백화점과 원 브랜드 숍에서 판매중인 10개 업체의 자외선 차단제 12개 제품이다.
평가 방법은 소비자가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의 '소비자톡톡' 코너에 접속해 사용 경험이 있는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한 후, 제시된 각 항목에 대해 별점평가를 진행하고 종합의견을 기술하면 된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문가 구매가이드, 주의사항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소비자가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국내 자외선차단제 시장 규모는 3980억원으로 전년 대비 5.65%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