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계 최고의 갑부로 손꼽히는 셰이크 만수르(44)의 집안이 화제다.
셰이크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왕가 왕자로, 개인 재산만 30조 원으로 전해졌다. 만수르는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와 뉴욕시티FC 등 축구단 소유주로도 유명하다.
만수르의 가족인 아부다비 왕가의 총 재산은 무려 1000조 원대로 알려졌다. 막대한 부를 축적한 만수르의 가문은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며 세계 톱클래스 가문으로 성장했다.
한편 최근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다비드 비야를 영입한 만수르는 프랭크 램파드마저 품에 안아 뉴욕시티FC 세력을 확장했다. 미국 신생팀 뉴욕시티FC를 키우고 있는 만수르는 앞서 소유한 맨시티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올려놓으며 주목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