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창은 계열사인 태우에 205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09%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4월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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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11.09%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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