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는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3분기 마케팅 비용을 더 집행할 것"이라며 "현재의 구조나 예산으로 작년처럼 적자가 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G3가 여러 매체나 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고, 사업자들로부터 전략 스마트폰으로 선택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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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G3가 여러 매체나 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고, 사업자들로부터 전략 스마트폰으로 선택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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