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MC몽의 한 측근은 "MC몽의 음악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늦가을인 10월, 늦어도 11월에는 새 앨범이나 신곡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MC몽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께 컴백할 것으로 보여진다. MC몽이 그동안 음악작업을 계속 해온터라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MC몽의 소속사인 웰메이드예당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확한 컴백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라며 "현재 곡작업에 한창이다. 방송활동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5월 웰메이드예당과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2010년 병역기피논란으로 연예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MC몽은 4년만에 컴백을 확정지었다.
한편, MC몽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컴백, 오래기다렸다!" "MC몽 컴백, 환영합니다 MC몽" "MC몽 컴백, 노래 빨리듣고싶다" "MC몽 컴백, 방송에서도 볼 수 있음 좋을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