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5%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오전 9시 47분 현재 전일 대비 1350원, 4.99% 내린 2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하락세다.
박현진 동부증권 연구원은 "에이블씨엔씨의 2분기 영업익은 1분기에 이어 적자기조를 유지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며 "저가 원브랜드숍의 판촉경쟁이 완화될만한 여지가 안보이고 히트상품 부재와 4~5월 영업상황이 대내외 이슈로 달라질만한 분위기가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하반기 이익회복에 대한 의지는 매우 강한것으로 판단된다"며 "내부 판관비 계획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어 이는 3분기~4분기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