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이채영이 출연해 모델 한혜진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한 '마녀사냥' 녹화에서 이채영은 2부 오프닝부터 거침없는 발언으로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4MC는 이채영을 2부 여성 패널 곽정은과 한혜진에 소개하며 경쟁구도로 분위기를 몰았다.
이 같은 4MC의 장난에 한혜진은 "이채영씨는 내 10년 지기 절친의 동생이다"라고 말해 상황을 반전시켰다. 각별한 사이로 밝혀진 이채영과 한혜진은 녹화 내내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채영의 솔직한 매력은 18일 밤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