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백화점은 롯데호텔 2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진행하는 ‘바캉스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하루만 진행하는 이 행사는 오후 12시 30분 기준으로 매출은 2억5000만원을 돌파했고, 방문객은 3000 여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은품 증정 장소에는 오픈 시간인 10시 30분보다 약 한 시간 전인 9시 30분 경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기 시작하여 오픈 전에 이미 화장품 샘플, 커피 쿠폰 모두 50m 이상 고객들이 줄을 서, 한 시간 만에 사은품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또한, 계산하는 데도 고객에 몰려 롯데백화점은 오전에 계산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도 하였다. 품목별로는 양산, 선글라스, 스카프, 샌들 등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 영업총괄팀 박찬우 매니저는 “아침에 비가 와서 오전보다는 오후에 고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