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회부터 종영까지 시청률 1위를 고수한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너포위)에서 박태일을 열연한 안재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연기자로 첫발을 내디딘 안재현은 ‘너포위’에서 여유로우면서도 비밀에 싸인 캐릭터 박태일을 완벽하게 소화, 매회 발군의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안재현은 첫 등장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후 P4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안재현은 신인배우다운 신선함과 풋풋함으로 박태일을 그려내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처럼 ‘너포위’를 통해 점차 자신을 다듬어가며 빛을 발해가고 있는 안재현이 앞으로 또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