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BGF리테일이 이마트의 편의점 진출 본격화에 나흘 연속 하락중이다.
BGF리테일 주가는 18일 오전 9시26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500원(2.33%) 내린 6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17일 기자간담회에서 편의점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전문가들은 위드미가 신규 출점보다 기존 편의점이 위드미로 전환하도록 주력하겠다는 방침이 다른 편의점 업체에 영향을 미쳤다는 입장이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이마트가 다른 기업들의 편의점을 위드미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