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페이스북을 통해 인도산 면으로 만든 이불부터 스탠드까지 다양한 생활용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주(JAJU)는 오는 25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31명에게 생활에 필요한 8가지 종류의 상품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

8가지 상품은 인도산 면으로 만든 고급 침구세트, 스텐 수납용기, 유리 밀폐용기, 등대 테이블 램프, 미니 테이블, 아로마 램프, 쿠션, 거실화 등으로 자주의 베스트셀러 중 선정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자주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른 후 8가지 상품으로 꾸며진 방에서 원하는 상품의 이미지를 클릭하고 상품을 선택한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1등 1명에게는 8가지 생활용품이 모두 제공되며, 2등 30명에게는 이벤트 참여 시 선택했던 상품과 자주의 또 다른 상품이 담긴 시크릿박스가 제공된다. 3등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
김수연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자주의 인기상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