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은 독일 아웃도어 기술력을 담은 아쿠아슈즈 '리버사이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LS네트웍스 잭울프스킨에서 새롭게 선보인 '리버사이드(Riverside)'는 아쿠아슈즈로, 수상레저 뿐만 아니라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한 신발이다. 아쿠아 플로우(AQUA FLOW) 배수시스템을 통해 신발 내부에 물이 차지 않고 빠른 건조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안정된 프레임과 견고하면서도 통풍이 잘되는 메쉬소재를 사용했으며 최상의 쿠셔닝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조일 수 있는 레이싱 시스템을 사용하여 자신의 발에 빠르게 적합한 상태로 맞춰준다.
아쿠아 플로우(AQUA FLOW) 배수시스템이란, 워터트랙(WATER TRACK) 솔의 구성요소로 신발 내부에서 물을 빠르게 내보내고 공기의 순환을 빠르게 만들어 신발 내부의 환경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이다.
LS네트웍스 관계자는 "잭울프스킨의 '리버사이드'는 효과적 배수시스템을 적용한 아쿠아슈즈로 최상의 착화감, 트렌디한 색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