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의 100%보리 맥주 브랜드 맥스(Max)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를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맥스는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공식 후원함에 따라 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개폐막식과 영화인의 밤 등 영화제 메인행사에서 맥스를 공식 만찬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맥스는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으며 올해로2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맥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맥스는 많은 소비자들이 폭넓은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영화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