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네이버(NAVER)는 자회사인 라인(LINE) 해외증권시장 상장추진설에 대한 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일본 및 미국에서의 상장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상장여부, 상장 거래소 및 상장의 시기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6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