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천우희 측이 한국판 드라마 '노다메 칸다빌레' 여주인공 역할에 제안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천우희 측은 15일 뉴스핌에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 없다. 천우희가 노다메 역할에 어울린다는 네티즌의 의견이 많아 캐스팅 제안 이야기까지 나온 듯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일본 원작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칸타빌레 로망스'(가제)의 여주인공 역할에 소녀시대 윤아가 물망에 올랐으나 한중 합작 영화 출연을 이유로 고사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원작 '노다메 칸다빌레'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 노다메 역할에 심은경, 천우희, 하연수, 이하나 등을 가상 캐스팅으로 내세워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현재 윤아 노다메 고사 이후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자주인공 캐스팅 확정은 안 된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