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일양약품은 신약 항궤양제 '놀텍(성분명:일라프라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의학저널 'AP&T(Alimentary Pharmacology and Therapeutics)'에서 우수한 효능ᆞ효과를 갖춘 PPI제제로 소개 됐다고 15일 밝혔다.
국제 의학저널 'AP&T'는 '놀텍;을 소개하면서 "강력한 위산 분비억제력으로 뛰어난 위내 pH상승효과를 보이며, 24시간 이상 PH 지속성으로 야간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기존 PPI제제들의 단점인‘야간산분비억제실패’에 대한 탁월한 치료 효과를 언급하면서‘환자들의 가슴쓰림, 역류증상, 수면장애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본 저널의 임상자료는 美 TAP社 (현 다케다社) 의 글로벌 연구진이 FDA승인을 위해 놀텍의 주성분인 일라프라졸(Ilaprazole / 10,20,40mg)을 에소메프라졸(esomeprazole / 40mg)과 비교한 자료다. 일양약품은 국제 의학저널인 'AP&T' 의 임상결과 등재를 위해 약 2년 동안 데이터에 대한 면밀한 자료 검토 및 준비로 결실을 맺었다.
국제적인 의학저널에 첫 등재 된‘놀텍’은 다수의 국제 논문 등을 통해“현재 PPIs 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극복한 유일한 3세대 PPI제제”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