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양이 경기 시흥 논곡동에 짓는 ′목감 한양수자인′이 평균 청약경쟁률 1.9대 1을 기록했다.
71㎡B 타입이 5.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17일 당첨자 발표, 22~24일 계약을 한다.
이 단지는 최고 27층, 7개동, 총 536가구로 구성된다.
광명시 일직동 150-3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6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