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융감독원이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대한 종합검사에 들어갔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18일까지 미래에셋운용에 대한 종합검사를 실시한다.
이날부터 금감원 인력 10여명이 종합검사에 투입됐다. 이번 검사는 주로 재무제표, 경영 건전성 등에 대해 살피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통 종합검사는 한달 이상 걸리지만 지난달 부문검사가 진행됐기 때문에 검사기간이 일주일 정도로 단축됐다.
앞서 지난달 미래에셋, KB, 교보, 대신, 브레인, 이스트스프링, 한화자산운용 등 7개사 부문검사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