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창고형 매장으로 오픈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전개해 온 지역행사 후원이 내달이면 활동 1년을 맞는다.
8일 전자랜드프라이스킹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한 후원활동은 크게 지역행사와 문화공연으로 나뉜다. 부산, 광주, 대전 등 대도시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도 가리지 않고 찾아가 후원에 나섰다.

탁구, 골프, 산악자전거, 마라톤 대회 등 스포츠 행사에 전자제품을 협찬하고, 리처드 용재 오닐 10주년 리사이틀, 러시아 국립 아이스발레단 같은 클래식 공연부터 김현식 추모 공연, 김혜자의 모노드라마 등 대중적인 공연 후원에 나서 지역 거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과 공모전을 지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금 모금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IT교육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1년 간 부산지역 고등학생에게 전자신문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관계자는 "전국 100여개의 매장이 직영제로 운영되는 만큼 직접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소통하고자 하는 진정성을 인정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