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 명동, 인사동에서 오는 11일부터 8월 31일(강남점은 17일까지)까지 ‘휴(休) 서머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대치동 포스코 사거리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는 객실 1박과 함께 비치타올이 제공되며 요금은 9만 9000원부터 이다. 별도의 조식 2인을 포함할 경우 12만 5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쇼핑의 중심지 명동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객실 1박과 비치타올이 제공되며 12만 5000원부터 이다. 별도로 조식 2인을 포함할 경우 14만 9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익선동 한옥마을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에서는 객실 1박과 비치타올, 크림맥주 2잔이 제공되며 더블룸 11만 1000원, 트윈룸 13만 1000원이다.
위 패키지 모두 휘트니스 센터와 무선 인터넷 무료 사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앰배텔닷컴을 통해 예약 시 쿨 브리즈 팩(Cool Breeze pack, 듀클레이 아르제알 샴푸 150ml, 아벤느 오떼르말 미스트 50ml, 퍼지브러쉬 4구로 구성된 여행용 파우치 세트)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