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허지웅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하는 JTBC '마녀사냥'에서는 허지웅을 보고 설레는 걸스데이 소진의 소녀감성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에서 소진은 걸스데이의 또 다른 멤버 민아와 함께 스튜디오에 있던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 와중에 소진은 스튜디오로 들어오는 허지웅을 보며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호감을 보였다.
반면 허지웅의 뒤를 이어 들어온 성시경에게는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남자의 마음을 들었다놨다하는 소진의 모습은 4일 밤 11시 JTBC '마녀사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