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1812 포켓워치’를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이 시계는 1812년에 제작돼 2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1812 포켓워치’ 함께 현재의 기술로 재해석한 ‘패트리모니 포켓워치’도 선보인다. 한편, 포켓워치는 13~14일까지 열리는 ‘사운드 오브 타임’ 전시회에서도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