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친환경 ‘와송’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돌나무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소나무잎과 꽃을 닮아 와송(瓦松)이라 불린다. 원래 한약재로 분류됐던 와송은 지난해 식품분류기준이 변경돼 유통업체에서도 판매가 가능해졌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친환경 ‘와송’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돌나무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소나무잎과 꽃을 닮아 와송(瓦松)이라 불린다. 원래 한약재로 분류됐던 와송은 지난해 식품분류기준이 변경돼 유통업체에서도 판매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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