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이 냉면의 계절 여름을 맞아 ‘데이즈 냉면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데이즈 냉면 2종’은 시원한 동치미 육수로 맛을 낸 ‘동치미 물냉면’과 매콤한 비빔장으로 맛을 낸 ‘매운 비빔냉면’으로 구성됐다.

먼저, '동치미 물냉면’은 국산 무와 오이로 14일간 숙성시킨 동치미 육수로 만들어 깊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또, ‘매운 비빔냉면’은 100% 국내산 쌀과 고춧가루로 만든 숙성된 고추장에 국산 마늘과 양파를 갈아 넣어 새콤달콤하면서도 매운 양념장의 맛이 조화로운 제품이다.
‘데이즈 냉면’은 냉면 전문 기업인 ‘이가자연면’의 전통 노하우가 담겨, 조리 후에도 면 선이 살아있고 쫄깃함과 탱탱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대상FNF 이영훈 팀장은 “여름을 맞아 시원한 맛이 일품인 물냉면과 한국인이 열광하는 매운 맛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비빔냉면으로 구성된 냉면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냉장식품 대표기업 종가집 고유의 제조 기술을 이용해 차별화된 면류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상FNF 종가집 ‘데이즈 냉면 2종’은 정원이샵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각 53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