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정한 한국중고 육상경기연맹 회장 겸 치어스 대표이사가 2014 홍콩 인터시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폐막식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표팀을 격려하고 육상 꿈나무 육성을 다짐했다.
1일 치어스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홍콩 관우 운동장에서 치뤄진 2014 홍콩 인터시티 국제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오광석(충북체고 교사) 단장의 인솔하에 2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선수단은 금 4개, 은 5개의 우수한 성적으로 귀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 최고의 성적을 거둔 김강민(대전체고 3년)선수는 800m 와 1500m에서 2관왕에 오르는 등 선수 모두 최선의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정한 한국중고 육상경기연맹 회장은 "예년의 비해 타 국가 주니어 선수들의 단거리 종목의 실력 향상 및 발전을 보며 한국 주니어 육상종목 중 단거리 선수들을 더욱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