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요리서바이벌에서 극찬을 받은 레시피가 투썸의 신메뉴로 재탄생한다.
29일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마스터셰프 코리아3'의 미션 우승 메뉴를 '마셰코 페어링'으로 출시한다. '마셰코 페어링'은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와 디저트인 '너티 카라멜 타르트'의 조합 또는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와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의 조합 2종으로 출시된다.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는 깊고 진한 다크로스팅 아메리카노에 생페퍼민트를 넣어 입안 가득 청량한 민트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다. 디저트인 '너티 카라멜 타르트'는 헤이즐넛, 아몬드, 호박씨, 캐슈넛, 마카다미아, 호두 등 6가지 견과류와 달콤한 카라멜로 속을 채웠다. 또한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는 진한 다크초콜릿과 상큼한 라즈베리를 듬뿍 얹었다.
이날부터 선보이는 '마셰코 페어링'은 요리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등장한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만들기 페어링 미션'의 우승작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마셰코 페어링'은 평소 TV에서 극찬을 받은 레시피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해하던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질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