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휴가철을 맞이해 삼성 애니카랜드, 한국ㆍ금호타이어와 제휴, ‘원스톱 차량관리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지웰페어 고객은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타이어 구매와 교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전국의 650여 개 애니카랜드 가맹점을 이용해 승용차 타이어와 부품, 자동차용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지웰페어는 우선 다음 달부터 한국ㆍ금호타이어의 제휴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관리 비용이 소요되는 타이어 교체와 엔진ㆍ미션오일 등 자동차용품으로 점차 복지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지웰페어는 이달 중 자동차 썬팅 서비스와 자가용을 손쉽게 경매로 팔수 있는 ‘내차팔기’ 서비스를 오픈한다. 향후에는 차량용 블랙박스 설치를 비롯해 차량검사ㆍ폐차대행 서비스 등 차량을 소유한 고객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규 이지웰페어 상품운영본부장은 "고객들의 차량 관리와 관련된 복지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타이어 교체, 자동차용품 구매 등 원스톱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복지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매출 성장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웰페어는 복지포털을 통해 오는 7월 말까지 여름철 복지상품만을 모아 특가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