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동남권 대학생 자본시장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생들의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한 금융투자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주요 내용은 거시경제와 주식시장, 증권분석, 채권·파생시장 그리고 인사담당자 특강 등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7월 9일부터 15일까지 5일 과정으로 총 20시간이다. 강사로는 교수, 애널리스트 등 학계 및 업계 전문가가 나선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4일까지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또한 20시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금융투자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홈페이지(http://busan.kofi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867-9747)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