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김종서, 트로트+록의 조화…제대로 감동 선사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김종서가 '겨울비'를 섞은 눈물의 '애모'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김종서는 21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3주년 특집에 출연해 1993년 KBS 가요대상을 수상한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했다. 여기에 자신의 히트곡 '겨울비'를 섞은 트로트와 록을 합친 편곡으로 신선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종서의 애절한 감성이 담긴 무대에 방청객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김종서, JK 김동욱, 홍경민, 바다, 정동하, 이해리, 울랄라세션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