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종현과 유라는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캠핑카 신혼여행에 나섰다.
홍종현과 유라는 캠핑카를 타고 대한민국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이색적인 신혼여행을 택했다.
두 사람은 웨이크보드 등 수상레포츠를 즐겼고 이어 홍종현과 유라는 과감히 커플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커플 번지점프는 안전상 남자가 여자를 안고 뛰어야 하기 때문에 홍종현은 유라를 안고 연습을 했다.
홍종현은 우결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여자의 몸무게는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른다"며 "유라 키가 170cm 되니까 몸무게는 60kg 정도 되지 않을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