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의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코드네일에서 LED처럼 선명하고 빛나는 컬러의 ‘코드네일 젤리디(GeLED)’ 라인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드네일 젤리디’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과 네일 스페셜리스트 박은경 원장의 노하우를 접목한 제품으로, 한 번만 발라도 또렷하게 표현되는 발색력과 유리알처럼 빛나는 광택감, 2주이상 컬러가 유지되는 지속력 등 젤네일의 장점을 고루 갖췄다.
특히 기존 젤네일의 단점인 비교적 높은 시술가격과 전용기계 및 전용리무버 사용, 지우는 과정에서의 손톱 손상 등의 단점을 보완해 일반 네일을 바르듯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한편 네일 아트 노하우는 코드네일 공식 까페(cafe.naver.com/codenai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