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시티호텔 마포와 김포공항은 각각 오는 8월 31일까지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시티호텔마포에서는 도심 속 여유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쿨한(Cool寒) 패키지’를 준비했다. ‘쿨 슈페리어 패키지(17만 5000원부터)’는 슈페리어 더블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2인, 클라우드 맥주 6캔과 아이스박스,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이용으로 구성된다. ‘쿨 스위트 패키지(28만원)’는 상기 특전에 주니어 스위트 킹 더블 또는 패밀리 더블 객실로의 업그레이드와 러쉬 입욕제, 미니바 무료 사용이 추가로 제공된다.

시원한 물놀이를 원한다면 ‘한 슈페리어 패키지(18만 5000원부터)’가 제격이다. 슈페리어 더블 객실에서의 1박에 조식 2인, 아레나 비치백, 수영모, 쟈가드 소재의 배쓰 타올, 트래블 키트가 포함되며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이용도 가능하다. ‘한 스위트 패키지(29만원)’는 상기 패키지에 주니어 스위트 스위트 킹 더블 또는 패밀리 더블 객실로의 업그레이드와 러쉬 입욕제, 미니바 무료 사용으로 호화로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쇼핑, 레저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원스탑으로 즐길 수 있는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은 온 가족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락앤투(樂N2) 서머 패키지’를 마련했다. ‘락앤투 서머Ⅰ 패키지(22만 5000원)’는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 객실에서의 1박에 조식 2인과 다양한 놀이가 가득한 원마운트 워터파크 2인,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아쿠아리움 속 동물원, 아쿠아 플라넷 일산 2인이 준비된다. ‘락앤투 서머 Ⅱ 패키지(25만 5000원)’를 선택하면 상기 특전에 슈페리어 패밀리 트윈 객실로의 변경을 포함하여 모든 혜택이 3인 기준으로 구비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