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늦둥이를 갖고 싶은 슈와 현실적인 이유로 만류하는 임효성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18일 방송하는 JTBC 코믹멜로다큐 '화끈한 가족'에서는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들이 예뻐서 넷 째에 욕심내는 슈와 지금 키우는 아이들로도 충분하다는 임효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1990년대 가요계 요정 그룹 S.E.S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스타 임효성과 결혼 후 아들 유와 쌍둥이 딸을 낳으면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슈와 임효성은 현실적인 가족 계획을 놓고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세 아이의 육아와 살림, 남편 챙기기에도 바쁜 슈의 푸념과 임효성의 반박이 오갈 예정.
여기에 다자녀 이벤트에 당첨된 슈 덕분에 캠핑을 떠난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내에게 맡겨두고 혼자 신선놀음에 빠진 남편을 향한 아내의 반격이 이어진다. 반면 임효성의 주장은 평소에 남편을 머슴처럼 부린다는 불만을 내놓는다고.
슈·임효성 부부의 티격태격 스토리는 18일 밤 9시50분 JTBC '화끈한 가족'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